총 2,239개의 글
- 1375김중호00.03.1841-
[RE:1368]나두 만났는데...
선생님 어제 저도 만났잖아요. 치- 조담임만 기억하구... 저도 신입 교사 학교 대희년 4차랍니다!! 어제 저의 대화명은 수궁동 이었구 (ㅡㅡ*
#1375김중호00.03.18조회 41 - 1374이주희00.03.18682
[희년5차]행복한하루...
안년하세요? 저는 4조였던 이주희 소화데레사에요...   정말루 점점 선생님들의 글이 줄고 있네요. 더욱 관심을......  
#1374이주희00.03.18조회 68· 2 - 1371김준호00.03.17961
심리테스트~~~
정신연령 테스트..       ( 자신과 맞는 해당 번호로 찾아가세요.)       1.
#1371김준호00.03.17조회 96· 1 - 장원재00.03.2244-
[RE:1371]윽!!!!
왜 난 c형인데........화가 안나지!!!!! 이 걸 올린 xx나............ 이 걸 한 나나.............. 흠!!!!!
#1422장원재00.03.22조회 44 - 1370안소진00.03.1752-
[희년 5차]노곤한 하루......
하이! 안녕하십니까.. 이 글을 읽으시는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전 4조였던 안소진 대건안드레아 입니다.... (잊지는 않으셨죠?) 간만에 글
#1370안소진00.03.17조회 52 - 1369김진희00.03.17783
[희년5차]샘들 사랑합니다!! ^^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구 계시죠? 오겡끼데스까~~~~~ ^^ 갑자기 러브레터가 생각나서... 히히 항상 늘 쭈욱 게시판을 지켜보고 있긴 했었는
#1369김진희00.03.17조회 78· 3 - 1367황진영00.03.17551
[99년3차]신입교사학교...
오늘 유난히 신입교사학교때 같은조했던 선생님들이 보고싶네요... 저는 99년 2월에 있었던 3차 수료생 (지금은 자격증 교사임^^*) 이구요..
#1367황진영00.03.17조회 55· 1 - 1366정준영00.03.1748-
[희년 2차] 오랜만이군요.여전히 썰렁하군요
안녕하세요 저 정준영 시몬입니다. 다들 잘지내고 계시는지 모르겠군요.. 요즘 게시판에 와도 2차가 별로 안보이더군요 저는 거의 매일 들어오는데
#1366정준영00.03.17조회 48 - 1363서지현00.03.1657-
[희년2차]헤헤
간만에 2차 생님들의 글을 보니 매우 기분이 좋아지네여. 저두 학교 다니니까 너무 정신이 없어여. 전공 수업이 모두 12교시라서 아침7시에 일어
#1363서지현00.03.16조회 57 - 1362장원재00.03.16852
힘든 일상에서 잠시 웃음을...
퍼온글입니다..... 힘든 생활중 잠시 웃음이 되었으면 하네요!!!            
#1362장원재00.03.16조회 85· 2 - 1361이희준00.03.1673-
[희년5차]정훈누나와 3조선생님들에게
 제가 한동안 선생님들 생각을 안하고지냈네여. 할일도 없는 놈이 쓸데없이 바빠서...... 죄송합니다. 저두 요즘 기분이 별로 않좋아여
#1361이희준00.03.16조회 73 - 1360권진아00.03.1652-
[희년2차]지나예요..*^^*
안녕하세요..? 디게디게 오랜만이죠..? 다들 잘지내구 계신지요.. 전 잘 못지내구 있어요.. 그동안 아~~주 많은 일이 있었거든요.. 좋은 일
#1360권진아00.03.16조회 52 - 1359이민경00.03.1650-
[희년2차]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안녕? 모두들 잘 지내시겠죠? 전 3조였던 민경 프란체스캅니다.. 예전엔 잘 올리지도 않던 제가 요즘들어 간간히 글을 남기는 이유는..바로..
#1359이민경00.03.16조회 50 - 1358권상희00.03.1662-
선물 있어요~
선생님들~ 안녕 하셨어요? 비겁하게 글만 읽고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 교육때 많이들 뵈었는데 제가 기억을 잘 하지 못해서 너무 죄송
#1358권상희00.03.16조회 62 - 김희진00.03.1642-
잘봤어요.
유스티나! 잘 봤어. 드디어 가입신청이 받아들여졌나보군. 축하해.        &
#1364김희진00.03.16조회 42 - 1357염정훈00.03.1664-
[희년5차]날씨가 넘 꿀꿀하당..
선생님들 잘 지내시구 계신지 모르겠네용!!! 요즘 왜이리 시간이 빠른지 벌써 일주일의 끝이 보이네요. 아..근데 오늘 날씨가 왜이러는지. 참 어
#1357염정훈00.03.16조회 64 - 1356최지환00.03.1652-
[희년5차]지금은 오전 4시40분
안녕하세요! 저는 2조였던 연희동 본당의 최지환 프란치스코 입니다. 아까전에 다른 선생님들을 대화방에서 만났었지요. 1시 쯤이였나? 그 쯤에 여
#1356최지환00.03.16조회 52 - 1355김상구00.03.16571
[희년5차]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제목] 참 똘똘한 녀석  아빠는 똘똘이의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못된 습관을  고쳐주려고 명언집을 펼쳐놓고 장장 몇 시간에
#1355김상구00.03.16조회 57· 1 - 1354김상구00.03.1652-
[희년5차]마음을여는...
● [제목] 마음을 여는 32가지 방법   1. 울고 싶을 때는 크게 운다.   2. 자기 자신과 타인을 심
#1354김상구00.03.16조회 52 - 1353정 석00.03.1653-
[희년2차]..이론? 다들..어디로?
안녕하세여? 전 3조 였던 정 석 라파엘 입니당! 동아리 신입생환영회를 하고... 또 이것저것두 하구... 근디 희년2차 분들은 다들 뭐한답니까
#1353정 석00.03.16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