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조였던 연희동 본당의
최지환 프란치스코 입니다.
아까전에 다른 선생님들을 대화방에서 만났었지요.
1시 쯤이였나? 그 쯤에 여러 선생님들을 만났습니다.
참 좋더라구요, 좀더 많은 선생님들을
만났다면 더욱 좋았을텐데요...
지금 시간에 깨어 있는 것이 참 피곤한 일이지만
기분은 괜찮네요.
그냥 새벽에 깨어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참 좋습니다.
밖에서는 벌써 버스가 다니고 있더군요.
새벽이라 그런지 쌀쌀하네요.
선생님들 모두 안녕히 주무시구요,
다음번에는 주무시지 않는 시간에도
글을 한번 올려야 겠네요.
맨날 새벽에 글 올리니 말예요.
후후. 그럼 다음에 또 글 올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