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글을 다 써놓고 등록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닫기 버튼 누르고 엔터 치니까.....
날아가 버렸네요.......요즘 왜 들 글을 안올리시는 겁니다....겁나게 바쁜 저도 이렇게.
레포트쓸시간 쪼개서 글 올리는데..........다들 .........벌써 열정들이 식은겁니까?
금주를 선언한지 2주반만에 어제 [금주] 를 깼습니다.......이제 미친 듯이 마실고 싶은데..
아무도 연락이 안오는군요........술 마시고 싶으신분...세상이 힘드신분,,,....그냥 식사
한끼 같이 하시고 싶으신 분 저에게 연락주세요......같이 먹고 마시고 하죠.............
참 세상살이 힘들군요..............................친구들은 지금
[누가 대학가서 논대? 다 죽x버려] 라는 말이
드디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오늘 신입생 개강파티를 하는데...저희반은 눈물을 머금고
빠져나와야 했죠...................수첩이 꽁짜고 밥,술이 꽁짠데..........
아무튼 요즘 외롭고 바쁩니다.....바쁘면서도 외로움을 느낄수 있다는게 신기하지만.....
제가 하두 미팅시켜달라고 해서.....여자에 목숨걸었냐고 하는데......외로운 거랑
여자랑은 그렇게 많은 관계는 없습니다....어짜피 세상의 반쪽은 남잔데.....
한명의 여자대신 2명의 남자면 돼죠......그렇죠?
흠...................보고서 써야 하는데............실험이론 자료가 너무나 턱없이 부족합니다....
인터넷은 참고를 하면 안된다고 해서......도서관에서 복사를 하는데....넘 비싸....
그동안 몸이 좀 이상타 했는데.....술을 너무 마셔서 그런게 아니라....
술을 끊어서 생기는 금단현상 이었나 봅니다.....이틀 연속으로 술을 마시니 몸에서 힘이
나는군요......맥주는 건강음료라.................타이타닉만 안하면............
배불러서 못마시죠..............
지금 다른 선생님들도 다 바쁘시니 이제 2차 신입교사분들은 4월9일 총회때나 뵐수
있겠네요......그때가 기다려 집니다.....대학은 말 그대로 사회...공짜가 별로 존재하질
않아서.......고딩때는 밥 없으면..서로 뺏어먹곤 했는데..........그리고 서로 학점이
상대평가라서 서로 보고서나 숙제 보여주지도 않아................나쁜 xx 들.........
흠.........이만 줄이고 빨리 보고서 쓰고 자야겠네요...1교시가 있어서....
7시에 나가야 하거든요,,,,....학교까지는 1시간거리이지만....어머니께서......
고딩1학년인 동생과 저를 같이 쫓아(?)내시기 때문에........잠도 제대로 못잡니다....
거의 이번주는 잠을 못자서.......회합에 지각한 주제에 많이 졸았죠......
진짜 요즘은 같이 앉아서 술잔이라도 같이 기울여줄 친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하필 그런 친구들이 다들 재수를 하는 바람에.....제가 미팅은 커녕 술도 못마시게 하고
있어서....
그애들 대학가면 같이 마셔야지...........................................................................................................................................
2차분들 모두 힘내셔서 게시판에 최강2차 단독 게시판으로 한번 만들어 보자구요.....
요즘 5차가 많이들 글쓰는데....5자를 2자로 바꿔버리자구요....
아무래도 더 쓰다가 잠들어 버릴것 같네요,........모두 잘 주무시고요....
시간 있으신 분은 전화주세요....메일도 받아요...........
tnstlr@kebi.com
tnstlr@hanmail.net
tnstlr@catholic.or.kr
이고요 핸폰은 011-9886-8563 이예요.....낮시간은 강의때문에 거의 꺼놓으니까요 음성
메시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특히 큐티하니 뺨치는........
섹시 다이너마이트이신 현정 누나와 유미누나(^_^),보연 쌤..희진쌤등 많은 여
선생님들의 전화를 기다립니다...
이상스럽게 잘못걸려온 전화라도 여자에게 전화오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으.....피곤해....쓰고 자야하는데....그럼 다들 주무시고...저는 열심히 보고서 쓰겠습니다
p.s 찬우형 보시게 되면 제 핸폰번호 좀 갈쳐주세죠......동지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