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S

2000. 3. 15. 오후 12: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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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고 오늘은 메일로 보고....

기분이 바다에 가라앉은 배 같았는데 선생님 토끼보고 웃었어요.

이제는 힘이 드네요(?)

오늘은 사무실 나오기가 굉장히+굉장히 힘들었는데....

그러나 저러나 토끼사탕 나 먹어도 되나? 나는 자격 미달아닌가?

그래도 고마워요.

나중에 머리 묶는 예쁜 토끼 고무줄 사다줄께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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