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호 스타크버젼2

2000. 3. 14. 오후 5:30:39

글자

 

배틀넷 들어가기 전에 한 마디만 하겠다.

 

예전말이야.. 질럿이라는 분이 계셨어 질럿!

 

전지도를 떠돌면서 맞장을 뜨신 분이지.

 

그 양반이 벙커도 여러개 작살 내셨지.. 벙커.

 

그 양반 스타일이 이래.. 딱 벙커 앞에 서면 말야,

 

너 벙커냐? 너 벙커? 나 질럿이야~!

 

그리고 그냥 떼거지로 서. 서서 무조건 손톱으로 X나게 내리 치는거야.

 

X나게 벙커 불날때까지..

 

시지탱크하고 맞짱뜰때도 마찬가지야.. 쩝. 딱 나타났따.

 

헤이~ 탱크? 유 유 탱크? 나 질럿이야.

 

그냥 걸어가. 으이..뚜벅뚜벅 걸어가 그냥.

 

그럼 탱크는.. 어, 시지탱크는.. 갑자기 걸어오니까

 

어, 머야 18놈..머야 18놈아~ 이러면서 음,,그냥 버티고 대포 쏘고 있어

 

쏘게. 쏘게 되있다고.. 엄, 쏘고 가만히 있다가 딱 걸려. 걸려..

 

그러면 타앗~ 이바바바바바바~ 봐 이러케 이렇게 시지모드 풀리게 되 있어.

 

탱크란게 반사적으로 시지모드가 풀리게 되있어.

 

그럼 젤럿이 딱 붙어 그냥. 으이? 무저건 딱 붙어.

 

붙어서 하는 말이.

 

하~~~~하이 10..10새끼야. 내가 업그레이드 하면 니보다 느릴줄 아냐?

 

이러면서 또 x나게 내려치는거야. 무조건..어??

 

이이 탱크 빠개질때 까지..으?? 그 무대뽀 정신 무대뽀.

 

무대뽀!

 

그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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