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넷 들어가기 전에 한 마디만 하겠다.
예전말이야.. 질럿이라는 분이 계셨어 질럿!
전지도를 떠돌면서 맞장을 뜨신 분이지.
그 양반이 벙커도 여러개 작살 내셨지.. 벙커.
그 양반 스타일이 이래.. 딱 벙커 앞에 서면 말야,
너 벙커냐? 너 벙커? 나 질럿이야~!
그리고 그냥 떼거지로 서. 서서 무조건 손톱으로 X나게 내리 치는거야.
X나게 벙커 불날때까지..
시지탱크하고 맞짱뜰때도 마찬가지야.. 쩝. 딱 나타났따.
헤이~ 탱크? 유 유 탱크? 나 질럿이야.
그냥 걸어가. 으이..뚜벅뚜벅 걸어가 그냥.
그럼 탱크는.. 어, 시지탱크는.. 갑자기 걸어오니까
어, 머야 18놈..머야 18놈아~ 이러면서 음,,그냥 버티고 대포 쏘고 있어
쏘게. 쏘게 되있다고.. 엄, 쏘고 가만히 있다가 딱 걸려. 걸려..
그러면 타앗~ 이바바바바바바~ 봐 이러케 이렇게 시지모드 풀리게 되 있어.
탱크란게 반사적으로 시지모드가 풀리게 되있어.
그럼 젤럿이 딱 붙어 그냥. 으이? 무저건 딱 붙어.
붙어서 하는 말이.
하~~~~하이 10..10새끼야. 내가 업그레이드 하면 니보다 느릴줄 아냐?
이러면서 또 x나게 내려치는거야. 무조건..어??
이이 탱크 빠개질때 까지..으?? 그 무대뽀 정신 무대뽀.
무대뽀!
그게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