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윤상중.미카엘 입니다.
간만에 들어오니 무지 황당하군요..
2라는 숫자는 찾기가 힘들어져서..마치 숫자가 뒤집힌것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2에서5로.. 썰렁~~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나요..
서지현선생님께서는 그래도 글을 꾸준히 올리신거 같더군요.
저희 본당은 요즘 좀 바뻐서..
순식이나 지나누나는 글을 올릴시간이 없답니다.
저도 물론.. 지금은 학교에서 하는 중이예요.
11시에 수업이 있기땜에 이렇게.. 경건하고 아늑한 도서관에서 우리과형이랑 둘이서
자판을 두들기고 있답니다. 자판소리가 울리는지 오늘 알었어요.
담당누나의 따가운 눈살을 받고 있지만..
쫏겨나더라도 치는건 치다가 쫏겨날랍니다. 개깡이죠??헤헤^^
우리 연락좀 하구 살어요..
이멜이나.. 아님 폰이다..
다덜 이민가셨나요.. 왜이리 연락이 안돼죠..
며칠전에 이정훈.요셉 형이랑 통화를 했었죠...
다른 분들은 아마도 무지 바쁘셔서 연락이 안되는 거 같군요..
새학년새학기라 그러리라 믿고..
날씨 풀리면 한번 만나요.. 월례교육때 몇몇 분들은 뵐수 있지만..
그래도 또 다르잖아요.
참 글구 전 올해 유치부를 맞았습니다.
지난달 월례교육때 갔더니..
우리의 까막눈 최찬우 형이 있더군요..
몰라 볼뻔했지만..
교육중에 용감히 자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와서..
유심히 봤더니.. 불행히도 제가 아는 모습이 얼굴...
그이름하여 " 최 찬 우 " 멋지지 않습니까..
찬우형 교육 와서 잠 좀 자지마~~~
내가 괜히 챙피해!@@
헤헤^^
다들 수고 하시구요..
즐겁게 보내세요..
윤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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