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480문순식00.03.2956-
[희년2차] 잊혀져가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올만에 글을 쓰는군요....   왠지 오늘은 삐딱하게 살고 싶네요   오늘 우연찮게 신입교사학교
#1480문순식00.03.29조회 56 - 1478김준호00.03.2862-
[희년5차]★공지★3조 모여라~~~
저희 3조가 3월 마지막날에 모입니다~~~   꼭 나올수 있도록 기도 할께요~^^   우리조...현성,희준,지영,미선,주희,정
#1478김준호00.03.28조회 62 - 1477박광태00.03.2854-
*희년5차 광태군입니당(그 다섯번째 이야기)
여러분 안녕하셔여!!!!!!!!! 희년 5차 광태군입니당 벌써 제가 5번이나 글을 홀리다니 감격이군요 (여러분 다음번에 제가 이게시판에 도배를
#1477박광태00.03.28조회 54 - 1476오윤태00.03.2844-
[희년1차]오랜만..
오랜만에 여기 들어왔는데 .. 희년1차 글은 거의 없군요.. 우리 희년1차 선생님들도 글 많이 올립시다..   모든 선생님들께 주님의
#1476오윤태00.03.28조회 44 - 1475정 석00.03.2865-
[희년2차]보구싶은 얼굴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남기게 되는군요...얼마전에는 2차분들이 많이 안보이더니.. 이럴수가.. 점점더 많아졌군요...
#1475정 석00.03.28조회 65 - 1474이민경00.03.2853-
[희년2차]이러구 있음 안되는데..
아.. 정말 이러구 있으면 안되는데..신입교사학교의 게시판에 들어가보고 싶은 유혹(?)은 뿌리칠 수가 없어여~~ 2시간 있는 공강시간동안 숙제를
#1474이민경00.03.28조회 53 - 1473오동수00.03.28722
[도날드] 열심히 사시는 샘님들께...
봄은 겨울을 가장 쓰라리게 보낸 사람들에게 가장 뒤늦게 찾아오는 해방의 계절입니다.   비로소 강물이 흐르고 절망의 뿌리들이 소생해서
#1473오동수00.03.28조회 72· 2 - 1472기대경00.03.2853-
감사합니다.
    며칠전에 희년 4 차 3 조 사람들을 만났어요 .   원래 한명만 만나기로 했었는데 다 연락을 했었나봅니다 .
#1472기대경00.03.28조회 53 - 김중호00.03.2936-
[RE:1472]미안..
안녕? 왜 월례교육 오지 않았냐? 왔음 볼 수 있었을 건데... 출석부 보니까 네 이름 대신 다른 이름이 써있더라. 정말 가려구 했는데 갑자기
#1479김중호00.03.29조회 36 - 1471최보연00.03.2861-
(희년2차)뽀연이....
이 곳에 가끔 들릴 때 마다 참 기분이 좋아져요..   익숙한 이름을 많이 볼 수 있어서요..   이제 4월 9일이 얼마 남지
#1471최보연00.03.28조회 61 - 1470최지환00.03.2765-
[희년5차]불광동 월례교육에서...
어제 불광동으로 월례교육을 받으러 갔습니다. 저는 너무 들떠있었죠. 또 저희 5차 선생님들 많이 만날 것을 생각하구요. 그런데 생각만큼은 많은
#1470최지환00.03.27조회 65 - 1469최지환00.03.2758-
[희년5차]신검받은 화이트
안녕하세요. 저는 2조였던 연희동 본당의 최지환 프란치스코 입니다. (굿뉴스 대화방 대화명 Mr 화이트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오늘
#1469최지환00.03.27조회 58 - 1468윤은정00.03.2759-
[희년5차]5차는 어디에..?
정말이쥐 5차 선생님들이 마니 줄었더군요. 그렇다고 카페에서도 잘 못보고.. 활동(?)하는 선생님만 하시는 것 같아요.. 영등포는 카페에서만 노
#1468윤은정00.03.27조회 59 - 1466서지현00.03.2757-
[희년2차]숙제하다가
숙제하다가 짬이 나서 이케 글을 올립니당 희진언니 넘 하네용~ 저두 가끔 올리구 있는뎅 제 이름은 말썸도 안 해주시궁... 저 지현이예여. 울
#1466서지현00.03.27조회 57 - 1465이희진00.03.2759-
[희년2차]바람이 불어요.
   굉장한 바람입니다.  수업끝나고 빨리 집에 가야하는데 친구땜시 지금 잡혀있어요.  바람이 정말 대단하네
#1465이희진00.03.27조회 59 - 1463이민경00.03.2747-
[희년2차]오데로 갈까??
안냥하세엽?? 다시 2차의 글이 줄어들기 시작한듯 하군요.. 음..요즘에 여전히 기분이 별로 좋지 않지만.. 정말 아무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살아
#1463이민경00.03.27조회 47 - 1462허재영00.03.27711
[희년2차]나의 기분...재밌어요^^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지금은 수업을 째고 게임방에서 오락과 인터넷을 뒤지고 있답니다.   다른 선생님들은 이러면 안돼요~~
#1462허재영00.03.27조회 71· 1 - 1460임종심00.03.2766-
[희년3차] 웃자구요^^
희년 3 차가 썰렁하다고 해서 ... 웃고 가자고요 ... 히 ^^     웃고 갑시다 - 뛰는 놈 VS 나는 놈  
#1460임종심00.03.27조회 66 - 1459김창현00.03.27621
[희년1차]1차는 모두보시오...
이번주 일요일(4월2일)에 신촌에서 희년1차 모임을 하겠습니다.   일시-4월2일 일요일 오후 5시   장소-현대백화점(현대맞
#1459김창현00.03.27조회 62· 1 - 1458정지윤00.03.2753-
호연언니 봐~~~~
            호연 언니 이거 어떻게 하는 거냐
#1458정지윤00.03.27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