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함태현00.04.1645-
[RE:1588]
이영정 선생님!전 찬양 율동했던 함태현 요셉입니다.찬양 율동팀 뒷풀이 안하나요?흑흑
#1590함태현00.04.16조회 45 - 1587정선희00.04.15701
[희년3차]잘 지내고 계시죠?
잘 지내고 계시죠? 상계동 교사 정선희 젬마입니다.   다들 이젠 교사학교 휴유증도 없어지셨을꺼예여..   귀여운 악마(?)들
#1587정선희00.04.15조회 70· 1 - 1586이민경00.04.15591
[희년2차]또다시..뜸...
안녕하세요 2 차 선생님들 ..^^ 참 ! 교사총회때 승원오라버니를 못봤구나 .. 안온줄 알았어 ..   시험기간입니다 .. 18 일부
#1586이민경00.04.15조회 59· 1 - 1585함태현00.04.151152
누가 키스를 달콤하다 했는가?
내가 아는 이야기           정말? 걔는 생긴거랑 다르게 왜 그렇게 쑥맥이라니?  
#1585함태현00.04.15조회 115· 2 - 1584함태현00.04.15100-
★당신은 어떤 꽃을 선물하시겠습니까?
  당신은 어떤 꽃을 선물하시겠습니까?       ★너는 신비로워 --------
#1584함태현00.04.15조회 100 - 1583황진영00.04.15844
[퍼옴]술집아가씨의 어린왕자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면...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까만 스타킹에 아슬 아슬한 미니스커트... 니미럴... 언제 까지 이런 생활을 계속 해야
#1583황진영00.04.15조회 84· 4 - 1581남경이00.04.1464-
[희년3차]샘들~~ 반가와요..^^
희년3차 샘님들 반가와요   선생님들 그동안 잘들지내셨는지요.. 저는 희년3차때 1조였던 남경이 세실리아 예요. 제가 기억이나시나요??
#1581남경이00.04.14조회 64 - 1580최지환00.04.14661
[희년5차]This is BLACK DAY!!!
오늘은 4월 14일 블랙데이 입니다. 초코렛 못 받은 사람, 사탕 못 받은 사람들이 자장면을 먹는 날입니다. 저는 2월 14일만 되면 밤에 집에
#1580최지환00.04.14조회 66· 1 - 1579정준영00.04.1467-
[희년2차]블랙데이... ㅠ.ㅠ
안녕하세요   후암동의 시몬입니다.2차여러분 다 덜 잘계시겠지요..   저는 다음주 부터 시험입니다. 다른분들도 많이 있으실텐
#1579정준영00.04.14조회 67 - 1578최찬용00.04.1452-
블랙데이~~~~~~^0^
오늘은 블랙데이 당   흑흑 슬프당   오늘 같은 날 짜장면이나 먹으러 가야하다니   언제쯤이면 짜장면을 먹지않을까
#1578최찬용00.04.14조회 52 - 1577임종심00.04.1466-
[희년3차]많아요....총회때 봉사하던 사람들도..
많아요....총회때 봉사하던 사람들도.. 준규샘님 ..   총회땐 워낙 사람이 많아서 ... 하지만 .... 소창 봉사하던 샘 ...
#1577임종심00.04.14조회 66 - 1576김진희00.04.14781
[희년5차]맘껏 웃으세여~~
◐ 연인들의 처음과 끝       -- 모든 연인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푸하하하^^    
#1576김진희00.04.14조회 78· 1 - 1575백민욱00.04.13972
[99년 6차] 민욱이여요.
잘들 지내구 계시죠?   연락을 많이 못해서 이렇게 소식을 물러보네요...   실은 제 폰의 전화번호가 바뀌었거든요? 
#1575백민욱00.04.13조회 97· 2 - 1574이효연00.04.1377-
[희년5차]총회뒷풀이 잘했어요?
    희년5차 여러분(?) 어제있었던 연합총회 뒷풀이잘했어요? 그리운 우리 7조동무들... 제가 좀더 빨리 이 동호회에 가입
#1574이효연00.04.13조회 77 - 1573한준규00.04.1363-
희년3차...아무도없다..
평화와 선....   전 3차 한준규 안드레아 와 이승렬 베드로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아무도 없군요... 
#1573한준규00.04.13조회 63 - 1572함태현00.04.1314913
HOT★행복이란....★꼭봐야합니다.^^
거대한 궁전같은 집과     . .        
#1572함태현00.04.13조회 149· 13 - 1571함태현00.04.13865
소매치기입니다.
1      그래, 난 소매치기다. 젠장.      그
#1571함태현00.04.13조회 86· 5 - 1570유미00.04.131001
숫자로 사랑을......2탄
 아름다운 시   숫자로 사랑을 전합니다. 0원히 사랑할게 1일이 챙겨줄게 2젠 너밖에 없으니까 3년이 지나도 우리 사랑 변함
#1570유미00.04.13조회 100· 1 - 1569윤은정00.04.1262-
T.T
저는 오늘에서야 모임소식을 알았습니다. 너무도 슬프군요. 같이 모이고 싶었는데... 보고싶은얼굴도 많고.. 하지만 어쩝니까, 지나간 일 전 월욜
#1569윤은정00.04.12조회 62 - 1568유미00.04.12891
숫자로 사랑을......
숫자로 사랑을 전합니다..... 1일이 챙겨줄께. 2젠 너 밖에 없으니까 3년이 지나도 우리 사랑 변함이 없을꺼야. 4랑이라는 말로 부족해. 5
#1568유미00.04.12조회 8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