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2000. 4. 12. 오후 11:47:55

글자

저는 오늘에서야 모임소식을 알았습니다.

너무도 슬프군요.

같이 모이고 싶었는데...

보고싶은얼굴도 많고..

하지만 어쩝니까, 지나간 일

전 월욜날 신부님과 수녀님과 몇몇교사들과 같이 연안부두와 월미도를 갔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지요.

맛난 회도 먹구..

그래두 여러 샌님들 얼굴도 보고싶은데...

다음에 다시 모이면 꼭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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