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이런 일이...
희년 6차는 어디에 계신가요?
나라의 기둥이라는 우리 아줌마들이 우째 안 계십니까?
물론 저도 기둥입니다.
그동안 떠받쳐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바빴답니다.
가정에서,본당에서 할 일 많은 우리 희년 6차를 이해해 주십시요.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할 땐 많은 감사와 기쁨으로 벅찬 마음을 글로 표현하리라 마음 먹었었는데 꼭 한달이 걸렸네요.
앞으로 자주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구로1동본당의 김모니카입니다.
6조 여러분 연락 좀 주세요.
제 주소는 egmonica@hanmail.net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