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3일동안 자모 신입 교사를 마친 화정동의 장수미 엘리사벳 입니다.
아무리 6차를 눈 씻고 찾아봐도 없어서 제가 먼저 한 말씀 올립니다.
6차 교육을 마치신 150명의 자모 교사 여러분 다들 건강하시지요?
학기 중이고 또 여름 행사 준비하시느라 바쁘시리라 생각됩니다.
바쁘시더라도 이렇게 여기서나마 모습을 뵙기 바랍니다.
청년 교사들을 보니 무척 할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희 아줌마들도 수다라면 한 수다 하잖아요
여기에서 자주 뵙기 바라며 예쁘고 반가운 소식 좀 올려주세요. 늘 컴 켜 놓고 기다리겠습니다.
늘 주님의 음총이 함께 하시길 빌면서 다음에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