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6차]우리도 얘기좀 해요!

2000. 4. 8. 오후 8: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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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3일동안 자모 신입 교사를 마친 화정동의 장수미 엘리사벳 입니다.

아무리 6차를 눈 씻고 찾아봐도 없어서 제가 먼저 한 말씀 올립니다.

6차 교육을 마치신 150명의 자모 교사 여러분 다들 건강하시지요?

학기 중이고 또 여름 행사 준비하시느라 바쁘시리라 생각됩니다.

바쁘시더라도 이렇게 여기서나마 모습을 뵙기 바랍니다.

청년 교사들을 보니 무척 할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희 아줌마들도 수다라면 한 수다 하잖아요

여기에서 자주 뵙기 바라며 예쁘고 반가운 소식 좀 올려주세요. 늘 컴 켜 놓고 기다리겠습니다.

늘 주님의 음총이 함께 하시길 빌면서 다음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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