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신입교사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2차 선생님들 볼 기쁨에 정말 떨린 하루 였는데...
많은 분들이 못오신거 같아 섭섭해요...
제 노래 들으셨나요?
못부르는 노래지만 정말 열심히 했는데.. 헤헤
이제 언제쯤에야 선생님들 얼굴을 뵐 수 있을런지..
아마도 교육때 뵙겠군요..
전 저희 본당 교사들과 한잔 거하게 하고 집에 왔습니다.
밖에 봄비가 내리더군요..
바람도 시원한게..
암튼 오늘은 기분이 차~~암 좋네요.
선생님들 수료증 받으신거 축하드려요..
저희들은 이제부터가 시작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