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500최지환00.03.31651
[희년5차]교사실에서...
오늘은 성당에 일찍 나왔다. 일찍 교안 쓰고 저녁에 학교 엠티를 가기 위해서이다. 원래는 12시에 출발인데, 나는 가지 못했다. 성당에 일이 있
#1500최지환00.03.31조회 65· 1 - 1499
양성국00.03.3165-[희년2차]저 기억하시나요?
헐헐. 벌써 신입교사학교를 다녀온지 두달이 되었군요. 저 얼굴 다 까먹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제 사진을 올립니다. 교사 총회때나 교육때 저 보시
#1499양성국00.03.31조회 65 - 문순식00.04.0545-
[RE:1499]참나.......
후......사진이.....   거의 조pd 사진같이 찍어 같구.....   저도 곧 올리죠....4월9일 전엔......이건
#1523문순식00.04.05조회 45 - 1498김주희00.03.3161-
~희년오오차아!!~쿠쿠쿠
으...주희가요... 드디어 첫교리를 한답니다.. 내일 4월첫날에요... 너무너무 떨려요... 윽.. 용기주세요!! 잘해낼수있을까요?? 오늘도
#1498김주희00.03.31조회 61 - 1497한준규00.03.3161-
[희년3차]기쁨이란...
기쁨이란           매인 데 없이 가벼워야만   기쁨이 된다고 생각했다.  
#1497한준규00.03.31조회 61 - 박윤희00.04.0734-
오랜만^^
오랜만이네여....   잘 지내구 계시져?   교사 총회 때 뵐 수 있을까 모르겠네여.   그때 오시면 우리 신입교사
#1532박윤희00.04.07조회 34 - 1496오윤태00.03.3049-
[희년1차]어제는..
어제 노래팀에 멤버가 더 추가되었어요.. 아래 2차때 선생님들을 포함하여.. 10여명정도.. 처음에 5명 밖에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제
#1496오윤태00.03.30조회 49 - 1495권진아00.03.3054-
[희년2차]지나랍니다..*^^*
아~~~~~ 디게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는것 같아요.. 여전히 민경이는 글을 쓰구 있구나.. 꼭 예전의 나같은 느낌..^^; 희홍이두 오랜만이구
#1495권진아00.03.30조회 54 - 1494이희진00.03.3072-
[희년2차]노래!!
   졸린 눈을 비비고 이렇게 글올려요.  오랜만에 글올린 선생님들이 계시더군요.  성국샘, 희홍샘, 글구
#1494이희진00.03.30조회 72 - 1492최지환00.03.29691
[희년5차]죄송합니당,박준영선생님
하...하...(멎적은 웃음)또 실수를 하고 말았군요...-_-;;; 정말 죄송합니당, 박준영 선생님.(오타가 났나?) 제가 요즘 정신이 좀 이
#1492최지환00.03.29조회 69· 1 - 1491김진희00.03.29791
[희년5차]기억속의 먼 그대에게~~
안냐세여~~ ^^ 또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지니지니 데레사 입니다~ 진짜 샘들글이 많이 줄긴 했네여~~ 물론 저두 뜸했었지만.. ^^; 그래두
#1491김진희00.03.29조회 79· 1 - 1490김진희00.03.2966-
[희년5차]지환 샘 보세여~~
샘 글을 읽구선 너무나 크게 웃어서 지금 주위의 시선이 따가워요~~ ^^ 7조의 봉사자 샘 성함이 박준용이었던가요? 박.준.영 이랍니다.. 하하
#1490김진희00.03.29조회 66 - 1489김주희00.03.2966-
-희년오차!!-
안녕하세여!! 이제 완연(?)한 봄이예요!! 봄을 너무 믿고 얇게 입으셔서 감기는 안걸리셨는지요... 전 심하게 걸렸거든요.. ^.^; 저희 3
#1489김주희00.03.29조회 66 - 1487고정실00.03.29631
3차 울트라 캡숑 짱~~
안녕하세요? 저는 발산동 본당의 고정실 스텔라예요. 뛰어난 연기와 에드립으로 선생님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린 영광의 2조였구요.  모든
#1487고정실00.03.29조회 63· 1 - 1486이희홍00.03.2958-
[희년2차]저를 기억하십니까?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이군여...   헤헤.^^ 저 마니 보고팠죠??? (아닌가??) 
#1486이희홍00.03.29조회 58 - 1485함승수00.03.2962-
[희년2차]김창현님여기좀 보세여
전 2차나왔구여 총회때 노래하구싶다구 손들었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두 연락이 안오더군여 그래서 제가 짤린줄 알았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노래팀
#1485함승수00.03.29조회 62 - 1484이민경00.03.2955-
[희년2차]오늘은 기분이 좋아..
안녕하시죠? 모두들..   석이 오라버니..어쩌다가..교사를 잠깐 쉬게 되었다구요... 그래도..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시길..바랍니다.
#1484이민경00.03.29조회 55 - 1483김창현00.03.2982-
4월9일총회.....
신입교사 학교때 노래하기로 하셨던 모든선생님들!!!   왜?WHY?연습에 나오시지 않는거죠?....--;   어제 5명 왔었습
#1483김창현00.03.29조회 82 - 1482오윤태00.03.2956-
[희년1차]노래팀..
어제 노래팀 연습하는데 가 보았지요.. 생각했던 것보다는 사람들이 적어서 좀 아쉬웠고요.. 4월 9일까지 거의 매일같이 가야한다는 사실에..(흑
#1482오윤태00.03.29조회 56 - 1481정성한00.03.2960-
[99년 6차] 어 , 6차 선생님들이 모인데여.
하 ~ 잠이 안오니까 이제 별걸 다 거짓말을 하는군요. 진짜루 6차 선생님들은 이곳에 들르지 않는거 같아여. 밑에 연교 선생님이 글 올린거 봤는
#1481정성한00.03.29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