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 눈을 비비고 이렇게 글올려요.
오랜만에 글올린 선생님들이 계시더군요.
성국샘, 희홍샘, 글구 순식샘두..
잘들 지내시는지...
희홍샘은 다시 공부 시작했다니 앞으로 힘든날들이 많겠군요.
하지만 많은 것 느끼고 한층 성숙해 지는 단계가 될거라 믿어요.
저도 재수를 했걸랑요...^^; 저한텐 참 좋은 시기였걸랑요.
순식샘은 봄을 타나봐요... 변화라는 단어가 전 예전에 무척 싫었거든요..
그냥 제 자신이 변화한다는 것에 거부감이 있었나봐요... 하지만 변하지 않는것 없더라구요.
순식샘이 느끼지 못하는 가운데 지금 많은 변화를 맡이하고 계신거 같아요..
힘들더라두 힘내셔요..^^
말이 길어졌네여.
신입교사때 노래 봉사하겠다고 해서 오늘 혜화동 다녀 왔어요.
8시 부터 10시30분까지 열심히 노래를 불렀더니 쫌 힘드네여.. 잘하지도 못하는데 부끄럽기도 하구여. 2차 분이 저까지 4분이었어요.. 반갑구 좋았답니다.
4월 9일 잘 하지 못하는 노래지만 열심히 연습할꼬니까 예쁘게 들어주셔요..
사실 교안 쓰려구 컴을 켰는데 이러구 있네여..
교안 써야 하는데 눈이 자꾸 감겨요... --;z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