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디게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는것 같아요..
여전히 민경이는 글을 쓰구 있구나..
꼭 예전의 나같은 느낌..^^;
희홍이두 오랜만이구..->명복을 빌어주마....어쩌다 그 힘든...힘내구!
하루에 꼭 한번은 들어와 보지만 정작 글은 못쓰겠더라구요.
왠지 자꾸만 힘들어하는 모습 내비추기도 미안하구.....
참......악몽같은 시간 속에서 허우적대는......
점점 더 비참해지는.....
제가 아~~주 싫습니다..
아주 나쁩니다..
진짜 나쁩니다 ....
무슨 소린지 그 사람은 알것이예요.. 이 글을 본다면 말이죠..
그러면 안되지만 그래두 나쁩니다..
그리구 미안합니다..
자꾸만 힘들게 해서...
하지만 언젠가 내가 이러는 것이 그 사람에게 굉장히 미안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나 혼자만의 생각인가..?
암튼 꼭 약속을 지켜주세요~~!
이상한 소리만 잔뜩 해 놔서 죄송해요..
그치만 이렇게 해서 꼭 읽게 하구 싶군요.
모두들 저처럼 살지 마시구요,
행복하세요..
개나리랑 목련이 핀 걸 봤어요.
정말 예쁘던데요..
여러분들은........
개나리랑 목련처럼 환하게 웃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릴게요.
저 대신 활짝 웃으면서 생활하세요..
사랑해요*^^*
지금까지 전 크리스티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