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울트라 캡숑 짱~~

2000. 3. 29. 오후 4: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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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발산동 본당의 고정실 스텔라예요. 뛰어난 연기와 에드립으로 선생님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린 영광의 2조였구요.

 모든 선생님들의 얼굴이 아른~아른~거리는군요. 좀더 친하게 잘 지내서 나중에 정말 좋은 인연으로 남았었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쌰~하게 드네요. 머리가 나빠서 이름 외우는 데에만 신경을 쓰느라고 친목에는 잘 신경쓰지 못한거 같아서 후회가 되지만 신입교사학교까지 그렇다는 것은 절대 아니구요. 다만 아쉬움이 남는 것뿐이죠. 한상윤 다니엘 샌님 잘 계시나요? 전번에 보니까 3차 샌님에 대한 약간의 섭섭함과 아쉬움이 남아 열심히 글을 올리시는 것 같더니.. 이젠 지치셨는지요? 저 또한 샌님께 약간의 미안함이...푹~ <고개 숙이고 반성 중--->

 그렇담 다음을 기약하며 3차는 아직 건재하며 선생님들은 각자 본당에서 열심히 하느니을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며 살고 계실 꺼라는 것을 널리 알리며..<알려질까나?> 이만 물러가겠나이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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