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이러구 있으면 안되는데..신입교사학교의 게시판에 들어가보고 싶은 유혹(?)은 뿌리칠 수가 없어여~~
2시간 있는 공강시간동안 숙제를 열쒸미해서 내야하는데..컴퓨터 앞에 앉자마자 메일을 확인한 다음에 바루 또 여기서 글을 쓰고 있숩니당..--;;
요즘엔 호연이 언니두 통 안보이구..
전 이번주 일욜 4/2일에 3조의 세번째 모임이 있는지 엄는지 정말 알아야만 한단 말임뉘다..-_-;
혹시 3조!! 보시면 말씀해주세여..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9일이 되는군요..가바짜 별거 엄쓸껏두 같지만.. 헤헤헷
괜히 기다려집니다..이번에 혹시 더 친해질 수 있게 되면..시간날때 만나서 불러서 놀 수 있게끔 됐으면 조케써요..맨날 보는 식상한(?)사람들과는 이제 쫌만 놀구 시포요..--;;
이런..아무래도 숙제를 해야겠습니다..
방금 전에 원희 br한테 멜을 보냈는데..아마 여의도 본당에서 신입교사학교 게시판에 들락날락 거리는건 저밖에 엄는거 같숩니다..2차뿐만 아니라 3차도..5차도..
혹시라도 원희, 태용br에게 연락 또는 하고싶은말 있음..제게 말씀해주세염..머..직접연락해두 되게찌만..^^
그럼 활기차게 담 수업준비..를 해야겠군요..아따~ 숙제하기 시르네잉~~
아!! 숙제는 현대소설작가론입니다..박완서에대해 쓰려고 하는데..국문학과에 재학중인 많은 형제,자매님들의 많은 관심과 help 부탁드리겠숩니당..^^
금 빠빠이~~ 언제나 행복하세요..
민경 프란체스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