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438]전 살아있어요

2000. 3. 27. 오후 2:25:34

글자

막상 들어와도 할말이 없어서 그냥 가는 선생님들이 더 많을 꺼예요.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선샘~ 잘 지내시죠? 얼굴은 기억이 않나도

이름은 기억에 남내요~ 2번까지 떨어졌는데 마지막 선샘 이름 때문에 살았거든요~

암튼 행복 하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