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지요?
난 김종석 베드로.
여러분의 기억속에 있을지 모르겠네여.
암만 그래도 그렇지 내가 안온 다구 이렇게 글이 줄어드나?
역시 구현이형과 창현이형의 노력은 여전 하군.
나도 도와야 할텐데....
그러지 말구 언제 날 잡구 각조 조장 임의 하에 날씨도 풀렸겠다, 단합을 위한 체육대회를 하는건 어떨까?
힘들겠지?
내가 요즘 구현이 형네 성당 반포동을 매일 다니잖아
요즘 우편 배달을 하거든.
이제부터 우편 배달부라 불러라.
아니면 집배원 아저씨
그래 오래간만에 오니까
구조도 달라지구 거의 희년5차가 잡는데...
다 묻어버리구, 1차의 전성기를 생각하며 모두 힘을 합쳐봅시다.
힘들겠지만 신입교사학교 1차의 모든기억과 선생님들 신부님 수녀님 봉사자 선생님들을 기억하며.....
~다음에봐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