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헐.....좋은아침(?)입니다... ^^
원체 제가 늦게 자구 늦게 일어나는 생활이
일상화가 되어있긴 했는뎅.. 오늘은 정말 늦게 일어나버렸네요.. (폐인...--;;)
늦게 일어나면 젤 안좋은게 금방 해가 져버리니...
하루가 그냥 지나가 버린듯해서 엄청 허무해 쥐져... --;;
학교래두 댕김 그래두 조금은 보람차게 살쥐두 모르쥐만....
휴학까지 해버렸으니.....
맨날 맨날 할일이라고는...
성당일 밖에 없네용....헐헐....
성당에 몸바쳐 사는 영귑니당... ^^;;
지금도 교안을 쓰구 있는 중입니당....
저번주 교리가 애들한테 거의 호응이 없었기 땜에....
이번주에 먼가 잼는걸 할라구 하는뎅... 멀해야 할지 몰겠네용....
혹쉬 머 좋은거 알구 계신 분 있음 좀 갈켜줘여~~~ ^^:;
이런 노하우 같은거 서로 공유하는 것두 좋을것 같네영....
흠... 오늘도 쫌있다 성당을 가바야함다..
저흰 십자가의 길을 매일 하거든여... 초등부만... T_T
게다가 오늘 저녁엔 저희 11지구 staff 회의 까지 있네영..
오늘 하루도 성당에서만 살것 같슴다... 헐헐...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
p.s 아.. 승원이 글이 있던뎅... 올간만 이당... 후후..^^;
연락처 잃어보렸따구???? 쯔쯔쯔....
이멜 주소 있음 갈켜주라....
글엄 내가 보내줄께... ^^;;
난.... 017-430-7071 yukio@nownuri.net
yukio79@unitel.co.kr 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