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타까워요.... 예전엔 우리 5차 샘님들이 게시판에 글을 젤루 많이 올렸는데...흑흑...
이젠 2차 샘님들께 밀리고 말았네요.....
저두 글을 자주 안올려서 이런말 하기는 그렇지만....
각오를 할랍니다... 하루에 한번씩 게시판에 글올리기...
흠... 각오로 끝날지 모르겠지만 노력해서 우리5차 샘님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이 한몸 바치겠습니다..(너무 거창하다...)
에구에구 정말 나날이 줄어가는 샘님들의 글을 보면서 맘이 아파요....
저는 글을 잘쓰는 사람이 아니라 샘님들께서 올리신 글을 읽으며 즐거워 했는데....
이젠 그런 즐거움 마저 없어지는 건가요/
샘님들 글 마니 올리죠....
샘님들을 간접적으로 나마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이것뿐이잖아요...그쵸?
저두 못쓰는 글이지만 열씨미 올릴께요...
샘님들 마니 쓰세요....
그럼 낼 또 쓰께요
희년5차 파팅!!!!!!!!!!!!!
샘님들 사랑해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