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도 오랫만에 이 곳에 들어왔는데, 2차 선생님들의 글이 많아
넘 기분이 좋군요.. 반갑기도 하구요...*^^*
움,,, 2차때 우리조 조장인 재영이의 글도 보이구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구요..
학교때문에, 성당일에 다들 많이 바쁘시겠죠?
저는 이번주에 강론까지.....
혹시,,,, 저를 모르시나요?
저는 5조 봉사자였어요..
이렇게 하면 아실려나?
얼마전에 저희 과 개강파티를 했었어요.
그때, 저희 과 후배가 3차때 신입교사학교를 왔다는 거예요..
여의도 본당에서 교사를 한다고 하더군요..
교사를 한다니 어찌나 반갑던지,,,, 그 후배가 장기자랑을 하라고 했더니만,
소창을 하는거예요.. 저 혼자 따라 부르며 열심히 호응해 주었답니다..
어디서나 교사들을 만나면 괜히 힘이 나고, 기분이 좋은거 있죠..
그래서, 그 후배랑 더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죠.. 물론, 밥도 사주기로 했쬬..
쿠쿠,, 다들 바쁜 3월달 알차게, 기분좋게 보내시구요..
사순시기니깐 더욱더 알차게............
그럼,,,, 이만... 담에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