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뽀연이예요..`

2000. 3. 22. 오후 10:15:33

글자
안녕하세요?

 

너무나도 오랫만에 이 곳에 들어왔는데, 2차 선생님들의 글이 많아

 

넘 기분이 좋군요.. 반갑기도 하구요...*^^*

 

움,,, 2차때 우리조 조장인 재영이의 글도 보이구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구요..

 

학교때문에, 성당일에 다들 많이 바쁘시겠죠?

 

저는 이번주에 강론까지.....

 

혹시,,,, 저를 모르시나요?

 

저는 5조 봉사자였어요..

 

이렇게 하면 아실려나?

 

얼마전에 저희 과 개강파티를 했었어요.

 

그때, 저희 과 후배가 3차때 신입교사학교를 왔다는 거예요..

 

여의도 본당에서 교사를 한다고 하더군요..

 

교사를 한다니 어찌나 반갑던지,,,, 그 후배가 장기자랑을 하라고 했더니만,

 

소창을 하는거예요.. 저 혼자 따라 부르며 열심히 호응해 주었답니다..

 

어디서나 교사들을 만나면 괜히 힘이 나고, 기분이 좋은거 있죠..

 

그래서, 그 후배랑 더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죠.. 물론, 밥도 사주기로 했쬬..

 

쿠쿠,, 다들 바쁜 3월달 알차게, 기분좋게 보내시구요..

 

사순시기니깐 더욱더 알차게............

 

그럼,,,, 이만... 담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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