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 숙제......

2000. 3. 21. 오후 11:58:33

글자

음....과연 숙제를 하느냐 마느냐....기로에.......

 

어자피 저에겐 아무런 자료도 없기 때문에 하고 싶어도 할 길이 없습니다.....

 

거의 개깡이죠.....

 

다른 많은 선생님들은 숙제들 많이 하셨나요?

 

저희 성당은 지금 어떻게 된건지 잘 모르겠네여....

 

어떻게든 되겠죠............행사장에서 다 쓰고 나온다든지......

 

막판까지 가는 개깡과 이미 다 팔아버린 쪽........

 

음.....숙젣가 뭔지는 대강 아는데,.....해결책이 안떠오르네요.....

 

하여간 이번 교사 총회에서 제가 이름 기억하고 있는 분은 초특급행운아 입니다....

 

게시판 활동 안하신분 지속적 교류가 없으신분...깡그리 다 까먹었습니다.....

 

물론 엄청난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계신 분들은 예외지만요.....

 

부디 행사장에서 제가 먼저 인사할 일이 많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제 인사 받고 싶으신 분은 사진 스캔해서 올려주세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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