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과연 숙제를 하느냐 마느냐....기로에.......
어자피 저에겐 아무런 자료도 없기 때문에 하고 싶어도 할 길이 없습니다.....
거의 개깡이죠.....
다른 많은 선생님들은 숙제들 많이 하셨나요?
저희 성당은 지금 어떻게 된건지 잘 모르겠네여....
어떻게든 되겠죠............행사장에서 다 쓰고 나온다든지......
막판까지 가는 개깡과 이미 다 팔아버린 쪽........
음.....숙젣가 뭔지는 대강 아는데,.....해결책이 안떠오르네요.....
하여간 이번 교사 총회에서 제가 이름 기억하고 있는 분은 초특급행운아 입니다....
게시판 활동 안하신분 지속적 교류가 없으신분...깡그리 다 까먹었습니다.....
물론 엄청난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계신 분들은 예외지만요.....
부디 행사장에서 제가 먼저 인사할 일이 많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제 인사 받고 싶으신 분은 사진 스캔해서 올려주세요/......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