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 오늘도 잡담

2000. 3. 21. 오후 6:26:54

글자

안녕하세요

 

점점 망가져가는 몸과 마음을 같이 안고 살고 있는 2차의 xx입니다

 

요즘 파괴근성이 점점 늡니다...몸도 망가지고 마음도 망가지고..

 

...아...무진장 힘들군요..........

 

초등부애들도 말 안듣구.....역시 친해진답시고....너무 가볍게 보였나 봅니다...

 

차라리 스타일을 바꿔서 무섭게 나가는게 차라리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좋은 말 하나를 찾았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일은 할 줄 모릅니다.

 

단지 위대한 힘을 가진 사랑의 이름으로

 

아주 작은 일을 할뿐입니다.

                    

 

                        -테레사 수녀님-

 

 

마음에 드릴려나?.....전 마음에 드니.....마음대로 생각하세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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