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점 망가져가는 몸과 마음을 같이 안고 살고 있는 2차의 xx입니다
요즘 파괴근성이 점점 늡니다...몸도 망가지고 마음도 망가지고..
...아...무진장 힘들군요..........
초등부애들도 말 안듣구.....역시 친해진답시고....너무 가볍게 보였나 봅니다...
차라리 스타일을 바꿔서 무섭게 나가는게 차라리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좋은 말 하나를 찾았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일은 할 줄 모릅니다.
단지 위대한 힘을 가진 사랑의 이름으로
아주 작은 일을 할뿐입니다.
-테레사 수녀님-
마음에 드릴려나?.....전 마음에 드니.....마음대로 생각하세요...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