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봄이라 그런가요?
자꾸 잠만 오구 만사가 귀찮아지구...
짜증두 늘구....
화사한 봄 옷을 입구 거리를 활보하면...
어쩐지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데..
왠걸! 울학교는 넘추워서 아직두 겨울옷 입구 다녀요
나두 화사하게 봄 분위기 좀 내구 싶은데 말예요.
전 요즘 거의 정신이 나가서 살고 있어요.
과를 잘못 선택한 건 아닌지 아주 심각하게 고민하구 있지요.
전공이 장난이 아니라구요.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교수님께서 설명을 하시는데 알아듣지는 못하고
책에 있다그러는데 책은 원서구..
해석을 못하니...뭐 ^^;
지금두 레포트를 써야 하는데 고민이에요...
시키시는 건 많은데 제가 하나두 할 줄 아는게 없거든요..
컴퓨터라면야 인터넷하구 레포트 쓰는 정도?
그런 제가 컴퓨터 관련 학과를 간 것부터가 이상한 것이었나봐요.
부활하는 2차 화이팅~~~!
샌님들의 많은 심려(?) 속에서 2차가 점차 부활하구 있네요..
전 넘넘 기쁘답니다.*^^*
민경이두 영기 샌님의 글두 보여 아주 기분이 좋군요
민경아!
프로포즈 갔다 왔다구?
부럽다. 나두 꼭 한 번 가보구 싶었는데....
암튼!
그냥 모두들
사랑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