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나른한....

2000. 3. 21. 오후 4:17:43

글자

으~~~

봄이라 그런가요?

자꾸 잠만 오구 만사가 귀찮아지구...

짜증두 늘구....

화사한 봄 옷을 입구 거리를 활보하면...

어쩐지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데..

왠걸! 울학교는 넘추워서 아직두 겨울옷 입구 다녀요

나두 화사하게 봄 분위기 좀 내구 싶은데 말예요.

전 요즘 거의 정신이 나가서 살고 있어요.

과를 잘못 선택한 건 아닌지 아주 심각하게 고민하구 있지요.

전공이 장난이 아니라구요.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교수님께서 설명을 하시는데 알아듣지는 못하고

책에 있다그러는데 책은 원서구..

해석을 못하니...뭐 ^^;

지금두 레포트를 써야 하는데 고민이에요...

시키시는 건 많은데 제가 하나두 할 줄 아는게 없거든요..

컴퓨터라면야 인터넷하구 레포트 쓰는 정도?

그런 제가 컴퓨터 관련 학과를 간 것부터가 이상한 것이었나봐요.

 

부활하는 2차 화이팅~~~!

샌님들의 많은 심려(?) 속에서 2차가 점차 부활하구 있네요..

전 넘넘 기쁘답니다.*^^*

민경이두 영기 샌님의 글두 보여 아주 기분이 좋군요

민경아!

프로포즈 갔다 왔다구?

부럽다. 나두 꼭 한 번 가보구 싶었는데....

 

암튼!

그냥 모두들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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