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의 예상과 같이 우리도 어쩔 수없이
이렇게 글이 올라오지 않는군요.
하지만 우리들이 초등부교사이고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같이 할 수 있는게 아닐까여?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한다고 생각해요.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렇게 생각을 공유할 수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하답니다.
교사일을 하면서 힘들다는 생각이 들때면
이렇게 어딘가에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사람들이 있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데에서 힘이 납니다.
글은 많이 올아오진 않지만 교사를 함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항상 변치 않았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