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 드디어 2차가 살아난다.

2000. 3. 18. 오후 10:00:39

글자

안녕하세요

 

오늘도 글  을 올리네요.....

 

자주 글 을 올리니까 역시 타자가 많이 느는군요....

 

지금 매우 심심하네요.....섹시폭탄 현정누나야 뭐 사람들하고 연락을

 

자주하시니......이번달은 성당사람들에게 전화하는절 자제하는 중이라....

 

(돈이 없어서......T_T;;;;; )

 

날로 불어나는 각종 고지서로  통장이 텅텅 빕니다.....

 

이럴때 밥 한끼 화끈하게 사준 태용선생님이 생각나네요...

 

준영쌤두 밥 좀 사주세요.....비싼거 말고(칼질하는 거면 더 좋구...^^;;;;)

 

기대해 보겠습니다.....................

 

4월 9일에 모일날이 기다려 집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