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 2차] 오랜만이군요.여전히 썰렁하군요

2000. 3. 17. 오전 11: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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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정준영 시몬입니다.

다들 잘지내고 계시는지 모르겠군요..

요즘 게시판에 와도 2차가 별로 안보이더군요

저는 거의 매일 들어오는데 읽어보기만 하다가

너무나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저번 모임이후로 또모임이 있었나 모르겠군요

저희 7조는 신입교사학교 끝나고 한번만나고 거의 2달동안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않았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저는 글을 자주 않올리지만 확인은 다 하거든요 ^^

참 그리고 숙제 하신분 신입교사학교..

저는 아직 안했는데.. 할라고 하느까

양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 돼요.

저희 교감선생님이 연수 갔다와서

그 숙제 안하면 수료증 안주신다고 신부님이 말씀하셨답니다.

아이구 빨리해야 할텐데

다들 잘 지내시고 다음에 다시 올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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