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2차 생님들의 글을 보니 매우 기분이 좋아지네여.
저두 학교 다니니까 너무 정신이 없어여.
전공 수업이 모두 12교시라서 아침7시에 일어나야 하걸랑여.
참고로 전 하루에 10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폐인이 된답니다.
지금 제 몰골이 어떨진 다덜 상상이 가시져?
화이르 데이날은 매우 섭섭했어여.
제가 아무리 초월한다고 선언은 했지만... 그래도 연락은 해주었으면 하고 바랬는데.
이것들이 전화 한 통화 없는 것이예여.
부디 다른 생님들은 저같은 경우를 겪으시지 않았기를 바라며...
글구 혹시 주변에서 미팅 시켜달라구 조르는 남정네들이 있걸랑 저를 기억해주시고,
적극 추천해 주시와여~
그럼 다덜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