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 5차]노곤한 하루......

2000. 3. 17. 오후 3:17:03

글자

하이! 안녕하십니까.. 이 글을 읽으시는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전 4조였던 안소진 대건안드레아입니다.... (잊지는 않으셨죠?)

간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군여... 자주 올릴려고 했는데 쓸 말이 없어서.....이거 원.

전 지금 상경했습니당... 충북에서 11:05분 기차를 타고 지금은 성당 교사실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학교가 충북에 있거덜랑여....) 그래서 그런지 넘 졸렵습니다...으휴~~~~

다른조 선생님들은 좋으시겠군여... 2차 에프터 자리도 마련하구... 으~~~~ 넘 부럽당...

근데 왜 울 조는 연락이 없는겁니까? 내가 금요일 바로 오늘 모이자고 했건만..... 다들 시간이 안되시나 보죠? 그렇담 어쩔수 없는일이구... 다른조 생님들 모일때 저두 껴주셔요~~~

어제 울 학교가 있는 제천에는 눈이 왔답니다...(보지는 못했지만) 눈이 쌓일 만큼 왔었데여.. 하긴 제천은 5월까지 눈온 지역이니까 조금만 추워도 눈올만 하겠져....

희년 5차 생님들 봄감기 조심하시고 차조심 개조심합시다... 히히

희년 5차 생님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여...

 

 

 p.s. : 제발 부탁할께여..

        우리 4조두 한번 더 모여요...

        글구 연락들 좀 하구 삽시다... 저의 번호를 알고있는 모든 선생님들에게..

        빠빠이

        phone : 017-741-0630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