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혹시 토요일에 `이소라의 프로포즈`보셨는지..

2000. 3. 20. 오전 10:43:47

글자

제목이 참 그렇죠? 하튼 선생님들 행복하게 잘지내시는지.

하느님안에서 사는 우리는 항상 행복하긴 하지만서두....

가끔 행복하지 않을 때가 있지유~~~하지만 선생님들 힘내시구여.

참 토요일날 이소라의 프로포즈 보신 선생님 `손`?????

하하...다름이 아니구여...확실한지는 모르겠는데...방청객

두번째줄에 아는 선생님이 앉아 있었던 것 같았습니당..

김태윤선생님이었던 것 같은데...히히....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라

카메라가 돌아갈때마다 눈에 불을 키고 보았지요...하튼

태윤선생님과 연락이 되시는 분들은 물어보세용~!!!! 맞는지 몰겠는데.

하튼 선생님들 티비에서 보는 것두 무지 반가운데...만나면 얼마나

좋겠어요..물론 함태현 선생님은 보기싫어두 같은학교라 만나지만...

하하..선생님들 시간나면 만나구여..연락두 자주는 아니라두 쪼금씩해용~~!! 그럼 건강하시구여...감기가 무지 심하던데...기침이 무섭더라구요....그럼 바이

 

             -세실리아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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