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차의 정준영 시몬입니다. 조영기 선생님이 글을 올리셨더군요.
저두 요즘 숙제 때문에 무진장 고민입니다.
숙제가 3월달 까지인가요? 그리고 겨울행사도 올려야 하나....
잘모르겠어요 그래두 빠른 시일 안에 해야 할것 같은데
언제 다할려나
참 그리고 그럼 조영기 선생님은 이제 군대 가시나요....
어제 월례 교육을 받았습니다. 저는 5학년인데
거기에만 저희 2차 신입교사 동기분이 저를 포함해서 4분이나 계시더군요
진짜로 반갑더군요
처음에는 한분만 알았는데 조금씩기억이 나다가
한분은 지각을 하셔세..... ^.^:;
그리고 어제 보연이 선생님도 찬우등등 만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다시 보게돼니 정말 좋더군요..
그럼 다음에 다시 글을 올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