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3차]애수

2000. 3. 20. 오후 9:43:01

1
글자

나를 절망이라는 놈이 쓰러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한없는 눈물이 내 얼굴을 덮었다

나를 끝없는 지옥으로 절망이라는 친구가 안내했다

하지만 ........... 그렇지만.................

 

 

 

 

 

 

나에겐 사랑하는 초등부가 있다

그리고 희년3차두

-초등부를 사랑하는 못난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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