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2차 글이 늘어갑니다..^^
2000. 3. 21. 오전 9:51:42
글자
이야~ 며칠 못 본 사이에 다시 2차 선생님들의 글이 늘어가는군요..정말 반가워요..
영기 오라버니두 올만이구..^^
저희두 '숙제'때문에 걱정이 태산이랍니다..하긴 해야하는데 저희두 워드자료가 하나두 없거든요..
제가 유일한 2년차 총무부라서 먼가 해야할 것만 같은 생각은 드는데..
아무도 숙제에 대해선 털끝만큼두 신경을 안 쓰는것 같아여..^^
참..저기 밑에 보니깐 어떤 5차 선생님이 이소라 프로포즈 본사람 있냐구 써놓으셨더군요..
하핫..^^ 이번에 저희 본당에서만 11명의 선생님들이 한꺼번에 이소라 프로포즈를 보러갔으니 정말 저희를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네요..^^
(그 5차 선생님 질문에 답을 하자면 2째줄에 앉아 계시던 분은 김태윤 선생님이 맞답니다..^^)
저두 3째줄에 앉아있어서 클로즈업 되었다던데 보신분 안계신가요?? *^^*
저는 못봤거든요..^^
3조 선생님들은 모두 잘 계시는지 모르겠어여..
영기 오빠는 잘 지내는거 같이 보이구..섹쉬걸 현정이에게 안부 전해주길~~
지금 학교에요..이렇게 이른 아침에 글을 올리는 건 첨인거 같네..
10시 채플시간을 기다리면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모두들 기분이 어떠신지...걱정이 됩니다..
모두 저 같으시다면...분명히...별루 일텐데....--;
요즘 봄이라서 그런지 ...하핫..기분이 완전히 down 되었습니다....
글쎄...이상하게 머리속만 복잡하구 괜히 우울한 기분을 떨쳐 낼 수가 없군요..
친구들한테두 자꾸 안좋은 일만 생기는 것 같구..
사랑하는 우리 2차 선생님들께는 정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할께요...
얼마전에 부활마니또를 뽑았어요..그래서 부활 전까지 마니또를 위해 매일미사를 나가고 있습니다...
하핫..물론 내기를 했죠..--; 저희 교감오라버니와 내기를 했숩니다..^^
부활 전까지 매일미사 20번 이상 하면 소원 들어주기!!
내기라지만 그래두 미사동안에 항상 여러분들과 제가 아는 모든 분들을 한번씩 생각하곤 해요...
항상 잼있고 행복하시길...
엇! 채플 시간이 거의 다 되었습니다..
빨랑 뛰어들어가야지..시간되면 치사하게도 문을 잠궈요...--;
그럼 모두들 안녕...
민경 프란체스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