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봉천8동 초등부 주일학교 신입교사 김태영 미카엘입니다.
전 경력 5주에 아직 신입교사학교는 못간 왕초보에요.이번 여름에 갈 계획이죠.
지금은 전학년 보조교사로 여러학년을 돌고있어요.물론 지금은 아이들에게 휘둘리기만 해요.
좀더 경험을 쌓고 신입교사학교도 갖다오면 나아지겠죠.
아래 있는 문순식 선생님이 같이 일하는 교사인데 절 겨울에 신입교사학교로 보내려고 하고있죠.이유는 모르겠어요.전 한시바삐 정식교사가 되고싶다는 마음에 여름에 갈 거지만요.
빨리 ’신입’딱지를 떼야겠죠.열심히해서.
종종 들어와서 글올릴께요.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