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 웅... 오늘두...

2000. 3. 22. 오전 3:07:14

글자

헤헵... 안냐세엽...

영깁니다...

 

보기깐.. 갑자기 2차 쉥님들의 글들이 많아지는것 같네용..

2차들의 부활인가???

후훗... 암튼 기쁘네여...

울 조였던.. 민경이두 보이구.... ^^;;

(이것저것 고민이 많은것 같기두 한뎅... )

 

우웃...

전 쥐금 엄청 피곤한 상탭니당...

아침에 일어나는건 정말... 저한텐 정말 힘든일인데..

오늘은 캠프장 답사 가는것 땜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경기도 파주에 있는 캠프장 다녀오구...

(사실 전 갈 필요두 없는 몸인데....

 완죤... 기사 노릇하구 왔쥐요... --;;

 남는게 시간인지라...--;;)

 

또 오늘 주중 회합날이라...

회합하구..... 뒤풀이가서...

저희 쉰부님이랑 또 거하게 술한잔 하구 왔더니...

정말.... 온몸이 나른 나른 해쥐면서...

졸음이 쏟아지는 군여.... ==;;;

 

술을 넘 많이 마셔서 글언지..

하고픈 말은 많은데.. 넘 피곤하네여... 후훗..^^;;

모두들 안냥히 주무시구~~

좋은꿈 꾸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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