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연희동 본당 2조였던
최지환 프란치스코 입니다.
아까 아르바이트 하러 오고 나서부터(저녁9시)
쭈~~~욱 굿뉴스 대화방에 있었습니다.
제 대화명 다 아시죠? Mr 화이트 라는 거...
어김없이 정상조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대화명은 보거스...후후...
그러다가 저희 2조 담임 선생님이신
오정선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한참 얘기하다가 잠시 사용자 목록을 보니
이번에는 조예성 선생님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김미선 체칠리아 선생님도 들어오셨구요,
그렇게 오늘은 이렇게 많은 저희 5차 선생님들을 만나서
작은 대화를 가졌습니다.
굳이 오늘 대화의 주제를 말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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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성 선생님 대화방에 길들이기 입니다.
오늘 처음 오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와 보거스와 많은 교육을 했습니다.
한 2시까지 그런 대화를 했죠.
참 좋았습니다.
선생님들 대화방은 열려 있습니다.
이 창 닫고 왼쪽에 대화방을 클릭하시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깊은 밤 한 가운데 서 있는 Mr 화이트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