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역쉬..2차 빠이튕!! ^^
2000. 3. 23. 오전 9:10:04
글자
우와~ 역쉬 2차의 저력은 대단함뉘다..오호홋
2차 선생님들의 글이 늘어가니 괜히 기분두 막 조아지구 그러네여~^^
집에서는 컴이 꾸졌는지 워쨌는지 아무리해두 글쓰기가 안되서..
밤에는 읽구..낮에는 쓰구(학교에서) 하는 생활이 계속되구 있숩니다..아하핫
이번주 금,토욜에여 낼하구 모렌가??
저희 즐거운 엠튀를 간담뉘다~~룰룰루 요새 기분두 꿀꿀하던 판에..엠튀에 기대를 걸구 있숩니다..
신입 선생님들과 3분미팅두 준비하구 있구여..1:1대화임뉘다..^^
아~~ 잼께따!!
참..기쁘지만 어쩌면 안타까운 소식(?)은..제가 맡은 6학년에 신입선생님이 두분이나 들어오셔서 어쩜 저는 월례교육을 안가두 될거 같아여..이히~조케찌..^^
다만..월례교육을 가서 바로 2차 선생님들을 보고 방가워 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서 안타까울뿐..-.ㅜ
아..3조는 4월2일날 모이는거 마자여?? 갑자기 생각났네..^^
이번엔 제가 하나 언니한테 꼭 오겠다는 약속도 받았으니..아마 다 모일수 있겠지??
오늘은 아침부터 괜히 날씨가 꾸리꾸리 하네여~~
아..이 섬처녀(여의도 삼뉘다..에헤)의 가슴에 봄바람이 불다 말다...--;
아쒸..빨랑 어디가서 남자나 하나 후려야지(?) 안되겠어여~~
어디 소개링 시켜주실 분 안계세엽?? 에헤헷
구럼 전 수업시간이 거의 다 되었으니 가바야 겠군여..
집에서 '쓰기'가 안되니깐 정말 불편해..왜그런지 아시는분은 안계신지..??
어쨌든...구럼 모두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구여~ 항상 행복하세여~~
빠빠이~~
꾸리꾸리한 봄날.. 민경 프란체스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