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새카만 후배.. 김태영 미카엘 선생님..
봉팔동에서 열심히 하시라 했더니.. 요즘 통신에서 참 열심히군요..
저도 벌써 신입교사학교를 다녀온지.. 2달이 넘었네요..
어떤 기억인지.. 어떤 교육이였는지.. 정확히 느낄수 있었던..
학교였어요..
태영선생님께서도 신입교사학교가 기대대시죠..
열심히 하시다 꼭 잘 다녀오실수 있었음 좋겠네요..
교사학교 선배라면 선배지만.. 한 본당에서 서로 공유할수 있는
신앙으로 봉사할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우리 같이 노력하기로 해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