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카만 후배에게..K미카엘님...

2000. 3. 23. 오후 9:34:42

1
글자

우리 새카만 후배.. 김태영 미카엘 선생님..

 

봉팔동에서 열심히 하시라 했더니.. 요즘 통신에서 참 열심히군요..

 

저도 벌써 신입교사학교를 다녀온지.. 2달이 넘었네요..

 

어떤 기억인지.. 어떤 교육이였는지.. 정확히 느낄수 있었던..

 

학교였어요..

 

태영선생님께서도 신입교사학교가 기대대시죠..

 

열심히 하시다 꼭 잘 다녀오실수 있었음 좋겠네요..

 

교사학교 선배라면 선배지만.. 한 본당에서 서로 공유할수 있는

 

신앙으로 봉사할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우리 같이 노력하기로 해요..

 

안녕!!!!!!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