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 5차 박광태 입니당 (그 세번째이야기)

2000. 3. 23. 오후 10:50:02

글자

안냐세여

희년 5차 여러분들 지금까지 쓸때없는 야그만 올려 죄송합니당(쓸데없는 얘기하는게 취미라서.....이론)

여러분 모두 잘 살고계시죠 ....

저두 잘살고 있어요 .....저요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싶어요

정말러여

여러분 연락하세요

저는 유치부 교사 가 됫어요 애들이 정말 귀엽죠....

여러분들이 받은 영빨이 아직도 남아계신지요(저는 지금 기도가 밀리고 있습니당....이러면 안되는디~.`;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과 아름다움이 함께하시기를 빕니당’ 여러분 저요 요새 가금가다가요 여러분과 함께 2박3일 동안 생활했던 순간이 기억나요 정말 잊을 수 없어요 여러번

연락하세요

저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당...정말로요,,,,,

여러분 순대중에 가장 예쁜 순대가 누군지 아세여 바로 .....순대렐라 입니당,.,.. 죄송합니당.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하겟습니당/.//

여러분글 또 올릴께요 네번재 이야기를 기다려 주세요

그럼 이만

바이

추신 :오고가는 멜 속에 싹더나는 서로간의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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