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파워가 딸린당.

2000. 3. 24. 오전 2:40:54

글자

안녕하세요. 3조 윤은정 보나입니다.

늦은시간에 pc방에 와 있습니다. 지금 시각이 02시 30분이 넘었습니다.

그 이유인즉 저희 본당 게시판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신부님께서 게시판 700번째에 글을 올리면 상품을 주신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까 그러니까 어제 10시 30분(회합을 끝내고 신부님 방에 올라갔습니다.)에 게시판을 보니 691번째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지금은 몇번째인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빨리 가봐야지요..

글구 저희 게시판에서 "성서이어쓰기"를 실시합니다. 오늘...아니 어제부터.. 신부님께서 마태오복음 1장을 쓰셨더라구요.. 아까보니 3장까지 썼길래 집에서 열씨미 4장과 5장을 쳤습니다. 장작 한시간이 걸렸습니다..독수리타법의 한계..

근데 누가 4,5장을 쳐서 올렸으면 전 미칠거예요..

그래서.. 보나는 상을 타기 위해 글을 올리려 합니다.

물질주의에 물든 불쌍한 아입니다. 기도마니 해 주세요..

여러분들도 본당 게시판에 한번 해보세요. 단결력을 기르기엔 좋더라구요.. 계속 쓰니 재미도 있고. 성서 말씀도 생각해 보게 되고...

이런 애길 하려 던게 아닌데..

진짜 저희 희년 5차 선생님들의 글이 마니 줄었습니다.

분발해야 겠습니다.

다들 카페에만 가 계신것?

아까 카페에 들어가니 오늘 6시 가지 점검을 한다더군요...아쉽더라구요.

5차 여러분 분발하시고 화이링!!

그리고 여러분을 정말루 싸랑해요.

다시 만날때 까지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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