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 2차]간만임당

2000. 3. 24. 오후 1:12:51

글자
갑자기 2차 생님들의 넘쳐흐르는 글들을 보니... 역쉬 2차는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전 왠지 우울하네여. 걍 제가 심술쟁이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할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 신입학교 숙제도 해야하구, 레포트 교리준비... 근데 암것두 하기 싫고 구차나여. 생님들은 어떠신가여? 보고싶네여. 역쉬 나처럼 간만에 글올린 승수, 지현이 유현이 진아 선미언니 미경언니 은주언니 정섭이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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