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냥 한번.......... 봤을뿐인데............
제가 첨으로 대부를 섰습니다......
대자 세례명은 마티아 이구요.
6살인데 엄청귀여워요...
그 주위분(부모님)은 원래 알고 있던분인데요
제가 부족해서 대부를 못한다고 하니까 저희 어머님을 매수했더군요.....
흐흐흐
기분 참 묘하데요........
여러분 많이 축복 해주세요...
그럼 20000
2000. 3. 27. 오전 12:00:17
안녕하세요
제가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냥 한번.......... 봤을뿐인데............
제가 첨으로 대부를 섰습니다......
대자 세례명은 마티아 이구요.
6살인데 엄청귀여워요...
그 주위분(부모님)은 원래 알고 있던분인데요
제가 부족해서 대부를 못한다고 하니까 저희 어머님을 매수했더군요.....
흐흐흐
기분 참 묘하데요........
여러분 많이 축복 해주세요...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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