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 가끔 들릴 때 마다 참 기분이 좋아져요..
익숙한 이름을 많이 볼 수 있어서요..
이제 4월 9일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신입교사 수료증 받으시겠군요.. 다들.. 난 미리 추카..*^^*
오늘 저희 5조였던 정훈이에게 전화가 왔었는데, 참 반갑더군요..
다들 보구싶군요..
참, 재영이 답장이기도 해.. 재영아..
빨리 4월 9일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때 밝은 얼굴로 봐요..
모두들....
2000. 3. 28. 오전 12:33:55
이 곳에 가끔 들릴 때 마다 참 기분이 좋아져요..
익숙한 이름을 많이 볼 수 있어서요..
이제 4월 9일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신입교사 수료증 받으시겠군요.. 다들.. 난 미리 추카..*^^*
오늘 저희 5조였던 정훈이에게 전화가 왔었는데, 참 반갑더군요..
다들 보구싶군요..
참, 재영이 답장이기도 해.. 재영아..
빨리 4월 9일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때 밝은 얼굴로 봐요..
모두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