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쥐 5차 선생님들이 마니 줄었더군요. 그렇다고 카페에서도 잘 못보고.. 활동(?)하는 선생님만 하시는 것 같아요..
영등포는 카페에서만 노남?
지난주 월례교육에 레크부로서 처음으로 각반에 레크교육을 들어갔어요. 정말이쥐 낯 간지럽더군요.
요즘은 계속 성당에서만 시간을 보내요..
그런데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여겨진다니까요..
현성옵빠 날짜 정하는데 넘 오래 걸린다...
정훈아 보고싶당..
미선이도 보고싶당..
주노도 보고싶당..
그리고 온 건강히 잘 있을 5차 선생님 여러분 다덜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