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불광동으로 월례교육을 받으러 갔습니다.
저는 너무 들떠있었죠.
또 저희 5차 선생님들 많이 만날 것을 생각하구요.
그런데 생각만큼은 많은 분을 뵙지 못했습니다.
이럴 땐 혜화동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니까요.
그래도 그나마 몇 분의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이희준 선생님, 김상진 선생님, 박은정 선생님 등...
그리고 박준용 7조 봉사자 선생님을 박재용 선생님이라고 해서
낯 뜨거웠던 일이 있었죠...후후...
총회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총회 전에 딱 한 번만 선생님들 얼굴 좀 봤으면 좋겠어요.
정말 보고 싶네요, 선생님들...
그럼 안녕히...
다음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