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불광동 월례교육에서...

2000. 3. 27. 오후 1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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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불광동으로 월례교육을 받으러 갔습니다.

저는 너무 들떠있었죠.

또 저희 5차 선생님들 많이 만날 것을 생각하구요.

그런데 생각만큼은 많은 분을 뵙지 못했습니다.

이럴 땐 혜화동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니까요.

그래도 그나마 몇 분의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이희준 선생님, 김상진 선생님, 박은정 선생님 등...

그리고 박준용 7조 봉사자 선생님을 박재용 선생님이라고 해서

낯 뜨거웠던 일이 있었죠...후후...

총회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총회 전에 딱 한 번만 선생님들 얼굴 좀 봤으면 좋겠어요.

정말 보고 싶네요, 선생님들...

그럼 안녕히...

다음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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