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지환 샘 보세여~~

2000. 3. 29. 오후 5:55:35

글자

샘 글을 읽구선 너무나 크게 웃어서 지금 주위의 시선이 따가워요~~ ^^

7조의 봉사자 샘 성함이 박준용이었던가요?

박.준.영이랍니다..

하하하..

할튼 샘 덕분에 오랜만에 크게 웃었네요..

잘 지내시구~~

아참! 혹시 절 모르시는건 아니겠져?

금 안돼요~

전 샘을 아주 잘 안단 말이여요~~

^^

행복하세요 미스터 화이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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