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죄송합니당,박준영선생님

2000. 3. 29. 오후 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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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하...(멎적은 웃음)또 실수를 하고 말았군요...-_-;;;

정말 죄송합니당, 박준영 선생님.(오타가 났나?)

제가 요즘 정신이 좀 이상하답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은디...

후후...(지금은 교사실...)

그러고 보니 다른 선생님들의

얼굴과 이름이 하나 둘씩 사라져 가는 기분입니다.

(지니 선생님은 아직 기억하지요.)

우리 4월 9일 아니면 그 전에 만나서

작은 대화라도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3조가 3월 마지막 날에 모인다구 한 것 같은데.

그날은 우리 학교 엠티가는 날이랍니다.

그리고 밤에는 다들 아시죠? 피씨방 알바 있는거...

그리고 금요일마다 7시 미사 전에

어린이 십자가의 길을 하기 때문에,(수요일은 어린이 묵주기도)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3조에 껴서 놀고 싶기도 하고,

엠티 안가면 학교에서 매장당할 것 같고,

알바도 빼야 하고...휴우...

머리 복잡한 화이트...

.

.

.

결론 : 대화방에 놀러 오세요.Mr 화이트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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