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기억속의 먼 그대에게~~

2000. 3. 29. 오후 6: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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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냐세여~~ ^^

또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지니지니 데레사 입니다~

진짜 샘들글이 많이 줄긴 했네여~~

물론 저두 뜸했었지만.. ^^;

그래두 마음만은 늘 함께한다는거 아시죠?

3조가 곧 모이려구 하나보네여..

모임 잘 가지세요~~

 

글구 저희 7조 저번 2차 뒷풀이때 엠~~튀 얘기 나왔거든요~~

같이 가고 싶으신 분은 연락주세요~~

이렇게 말하믄 아무도 연락을 안하더라~~

이제는 우리 5차 조의 벽을 허물어야 될 것 같아요..

모임을 한번도 안가지셔서 지칠대로 지친 샘들을 위해서라도..

어때요? 좋은 생각이죠? ^^

요즘 지니는 9일만 손꼽으며 기다리고 있어요~~

그때 샘들 뵐 생각을 하면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이네요~~ ^^

9일까지 몸 건강히 잘 계시구요...

한 분도 빠지지 말구 꼬오옥 오세요~~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는 바로 샘들 한분한분을 말하는거여요~

보고싶어요..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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