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546이지민00.04.0954-
[희년4차]지금 몇 시죠?..잠이 안와요...
어쩌지?? 낼(...이 아니라 오늘이넹~) 선생님들 만날려면 빨리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잠이 안와서 몇시간째 컴퓨터 앞에만 붙어앉아
#1546이지민00.04.09조회 54 - 1545조영기00.04.0956-
[희년2차] 석이, 민경이..
그나마 울조였던 사람중에는 니덜밖에 안보이는거 가터... (가끔 호여니누나두 보이구... ^^;;)   흠.. 석인 당분간 교사 못한다
#1545조영기00.04.09조회 56 - 1544오윤태00.04.0963-
[희년1차]교사총회
오늘 오후 2시에 교사총회가 혜화동에 있습니다.(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고생도 하고 서로 정도 나누었던 신입교사학교의 수료증을 받는다고
#1544오윤태00.04.09조회 63 - 1543조영기00.04.0951-
[희년2차] 드뎌 오늘 총회네요..^^
드뎌 기둘리구 기달리던(?)  4월 9일 총회의 날이군여... 후훗..^^;; 아직 12시간두 넘게 남았쥐만... 간만에 생님들을 만날
#1543조영기00.04.09조회 51 - 1542윤은정00.04.09591
행복이란..
  삶이란 바다에   잔잔한 파도가 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어   낭만이 흐르
#1542윤은정00.04.09조회 59· 1 - 1541장수미00.04.0850-
[희년6차]우리도 얘기좀 해요!
안녕하세요? 지난 3일동안 자모 신입 교사를 마친 화정동의 장수미 엘리사벳 입니다. 아무리 6차를 눈 씻고 찾아봐도 없어서 제가 먼저 한 말씀
#1541장수미00.04.08조회 50 - 1540오진희00.04.0863-
3차 선생님들 보세여~!
안녕하세여? 저는 용산 초등부교사 오진희 헬레나입니다여~! 진짜루 3차가 넘 없군여~! 우리도 모임도 갖고, 같이 대화를 많이 나누었음 해여~!
#1540오진희00.04.08조회 63 - 1539김진희00.04.08882
[희년5차]간단한 심리테스트
  맘에 두고 있는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색깔로 알아보세요~~~^^ 그 사람에게 물어 봅시다. 날보면 무슨 색이
#1539김진희00.04.08조회 88· 2 - 1538박광태00.04.08561
희년5차 광태군입니당..... 모두들 하이루~~~~~~~~~~
여러분 모두들 안녕하신가여? 정말 요새 꽃이 너무 예쁘게 피지 않아여?..... 정말루여.... 이런 때에 알바만 한다는 사실이.... 
#1538박광태00.04.08조회 56· 1 - 1537윤은정00.04.0858-
[희년5차]안뇽들 하세요?
이야..봄은 봄인가봐요.. 밖을 내다보면 벗꽃이 만발했어요.(지금은 밤이어서 안보이죠..?) 그날 (4월 9일)혜화동에 가면 주위 풍경이 왠지
#1537윤은정00.04.08조회 58 - 1536유민경00.04.0764-
[희년5차]오랜만에...★
오랜만에 글올립니다...♥   잘 지내시죠? 전 새남터에 유민경 요셉피나예요..^^ 요즘 날씨가 넘넘 좋아요... 이제 곧 모두들 만나
#1536유민경00.04.07조회 64 - 1535김미선00.04.0762-
[희년5차]우리그날 꼭 봐요...
안녕하세요...희년 5차 김미선 미카엘라 입니다.. 기억나시는지요....   4월 9일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드디어 우리가 수료증을
#1535김미선00.04.07조회 62 - 1534정성한00.04.07621
[99년 6차] 만나여 ~ 17일날!
 방금 까페에 들렀다가 같은 6차 선생님이셨던 두호 형이 17일날 100일    휴가 나온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
#1534정성한00.04.07조회 62· 1 - 1533김현성00.04.07631
[희년5차}너무 오랫만에...가수
사랑하는 5차 선생님들 저는 김현성 대건안드레아입니다. 제가 요즘에 글을 전혀 못 올렸거든요. 정말루 선생님들 생각이 많이 났었는데... 그리고
#1533김현성00.04.07조회 63· 1 - 1530문순식00.04.06702
[희년2차]2번째 음악선물
많이 들으세요....
#1530문순식00.04.06조회 70· 2 - 1529문순식00.04.06713
[희년2차] 음악선물
눈을 감고 잘 들으세요   잡념이 없으시다면.........무언가 마음속을 스칠겁니다.//////
#1529문순식00.04.06조회 71· 3 - 1528김주희00.04.06611
~희년5차~햇살이 따뜻하죠??
안녕하세여... 그동안 잘지네셨죠???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햇살도 무척이나 따뜻하게 변하였고요 이제 일요일이면 선생님들 모두를 만나뵐수
#1528김주희00.04.06조회 61· 1 - 1527임종심00.04.0654-
[희년3차]역시...없군요..
역시...없군요.. 뭐가 없냐구요 ... 게시판에 ...1 차 ,2 차 ,4 차 ,5 차 ,6 차가 있는데 ... 역시 ...3 차는 없군요 .
#1527임종심00.04.06조회 54 - 1526서지현00.04.0660-
[희년2차] 002
어제 하루종일 집에서 자고 있었는데도 왜케 졸린 것인지... 음냐~ 결국 전공 펑크내고 이렇게 컴 앞에 앉아 있슴다. 봄이네요. 4월이 즐거워야
#1526서지현00.04.06조회 60 - 1524최지환00.04.05734
[희년5차]그의 생각 & 그녀의 생각
(1) 그의 생각   난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아침에 그녀는 꼭 커피를 마신다.   밀크가 아닌 블랙으로 두잔.
#1524최지환00.04.05조회 73· 4
